범선 위에서 해 질 무렵 바다를 보며 식사하는 경험이 정말 낭만적이었어요.
크루들이 유니폼 입고 서빙해줘서 분위기가 진짜 ‘럭셔리’ 그 자체였고,
사진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부럽트래블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확정된 여행일정이 변경되는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받습니다.
대표번호 1660-3980
평일 09:00시 ~ 18:00시
(점심시간 12:00~13:0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