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
담양 다녀왔어요 🌿
사실 큰 기대 없이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공유해요!
요즘 사람 많은 곳은 좀 부담스러워서
자연 많고 걷기 좋은 곳 찾다가 담양으로 다녀왔어요.
확실히 공기도 다르고, 도시랑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대나무숲은 말해 뭐해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조용해서
걷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구요.
햇빛 들어오는 것도 예쁘고, 그냥 천천히 걷기 딱 좋아요.
밥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담양 떡갈비는 유명하니까 말할 것도 없고
반찬 하나하나 깔끔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어른들 모시고 가도 좋아하실 스타일!
카페도 군데군데 있는데
뷰 좋은 곳 많아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쉬기 좋았고요.
괜히 멀리 여행 온 기분 나서 힐링 제대로 했어요.
✔️ 사람 너무 북적거리는 거 싫으신 분
✔️ 부모님이랑 같이 가실 곳 찾는 분
✔️ 조용하게 걷고, 먹고, 쉬고 싶은 분들께
담양 진짜 추천이에요.
다음엔 날 좀 더 따뜻할 때 한 번 더 가보려구요 😊
혹시 담양 또 좋은 코스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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