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

엄마와 떠나는 첫 몽골여행이었기 때문에 두명이서 가는 여행이라 동행 구하기도 어려워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된 부럽투어! 8월 28일~31일로 다녀왔어요!
진주 가이드님과 디마 가이드님! 유쾌하고 잘 챙겨주시는 두분 덕분에 저의 첫 몽골여행이 다음에도 꼭 와야하는 여행으로 머리에 새겨진 여행이 되었어요!!
저희 엄마와도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모녀여행을 고민하신다면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완전 추천합니다ㅎㅎㅎ
그리고 함께 보낸 저희 동행분들 어떻게 이렇게 한분도 빠짐없이 다 좋은 분들이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어서 더 행복하게 여행을 마치고 온거 같아요. 다같이 떠들고 밤에 쏟아질거 같은 별들을 보며 보냈던 시간들이 참 감사했어요! 현생을 사는 지금 몽골 다녀온 게 행복한 꿈이었던거 같고,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여행내내 이동시간은 어쩔수 없었던 부분이지만 그외에 전혀 추가비용 하나 없이 모든 부분을 챙겨주셨고, 이런가격에 이런 여행을 할 수 있는지 몇번이고 놀랐던 투어였습니다.
비오는 몽골, 끝없이 펼쳐진 초원, 그 바로 옆의 사막, 길가의 소와 말, 양떼들 매 순간 다른모습을 보여주는 몽골에 한동안 추억하며 살거 같아요! 겨울 몽골도 이야기 해주셨는데 꼭 와야겠더라구요! ㅎㅎㅎ 누구와 함께 와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여행이었어요!
가기전에 후기들도 꼼꼼히 챙겨읽고 블로그도 많이 챙겨봤지만 이것저것 준비물을 챙겨갔을때 잘쓰고 온것을 남겨보려고 해요.
제가 다녀온 8월 말은 날씨가 낮에는 초가을 날씨정도 였지만 밤에는 쌀쌀한 초겨울 날씨 10도까지 내려가서 추웠어요. 긴팔, 경량패딩은 필수였고 추위를 타시는 분들은 핫팩 필수, 온열매트 있으시다면 챙기셔도 좋아요.
화장실마다 휴지가 보통 있는 곳도 있는데 없는곳도 있어서 저는 비데물티슈, 휴대용 티슈 등 정말 잘 사용하고 왔어요! 그리고 몽골이 생각보다 건조해서 저는 잠잘때마다 사용하려고 가습마스크를 챙겨갔는데 매일밤 잘 사용하고 왔답니다! 다음날 목 건조함이 덜해요!
음식은 생각보다 다 잘 맞았는데 마지막 허르헉이 호불호가 갈려서 저는 양꼬치 시즈닝과 쌈장을 챙겨갔는데 같이 먹으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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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9:00시 ~ 18:00시
(점심시간 12:00~13:0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