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에 필요한 준비물
몽골여행계획이 있다면 어떤준비를 해야할지 딱 알려드려요
몽골은 한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는 나라입니다. 광활한 초원과 사막, 호수와 온천을 여행하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준비’입니다.
이 매거진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계절에 따라, 지역에 따라 필요한 준비물을 꼼꼼히 안내합니다.
한국은 봄이 시작되지만, 몽골은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짙게 남아 있는 시기입니다. 평균기온은 -10℃에서 5℃ 사이이며, 바람이 세고 체감온도는 더 낮습니다. 봄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겨울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몽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인 드넓은 모래언덕, 바로 고비사막입니다. 이 지역은 홍고린 엘스, 욜 협곡, 바얀자그 등 몽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모여 있습니다. 하지만 건조하고 장거리 이동이 많아 준비가 중요합니다.



몽골의 알프스로 불리는 홉스골 호수는 그야말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 지역입니다. 러시아 국경과 가까워 기온이 낮고, 수풀이 울창한 타이가 숲이 펼쳐져 있어 습기와 벌레가 많습니다. 대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지만, 방한과 벌레 대비가 필수입니다.



초원의 정취와 함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청헤르 온천, 유목민 문화가 살아있는 어기 호수, 그리고 '미니사막' 엘승타사르하이까지. 활동이 다양한 만큼, 그에 맞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준비는 자유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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