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 도심에서 만나는 역사와 전통의 하루 One Day
슈리성→헤이와도리시장→츠보야도자기거리→국제거리Day 2 (오키나와)
01
슈리성 관람
02
헤이와도리 시장 산책
03
츠보야 도자기 거리 방문
04
나하 국제거리 자유시간
오키나와현 나하시 슈리킨조초 1-2
오키나와의 상징 같은 존재였던 슈리성은 화재 이후 복원 중이지만, 그 흔적만으로도 깊은 감동을 주는 장소예요.
붉은 기와 지붕과 왕궁의 위엄 있는 구조를 보며, 류큐 왕국의 찬란했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돼요.
주변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고요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오키나와현 나하시 마키시 3초메 일대
현지인들의 생활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활기찬 시장이에요.
열대과일부터 해산물, 기념품까지 없는 게 없고, 상인분들이 유쾌하게 인사해줘서 기분도 좋아졌어요.
작은 간식 가게에서 오키나와 전통 과자를 맛볼 수 있었던 것도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오키나와현 나하시 츠보야 1초메
전통 도자기 공방과 갤러리가 이어지는 조용한 거리예요.
다채로운 색감의 그릇들이 눈을 사로잡고,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공방도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거리를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예술적인 감성이 차오르는 곳입니다.



오키나와현 나하시 쿠모지, 마키시 일대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은 언제나 이곳, 국제거리에서 마무리하곤 해요.
쇼핑은 물론 먹거리, 거리공연, 전통상점 등 도심 속 축제 같은 분위기가 가득해요.
낮에도 좋지만 밤에 더 화려하고, 주말에는 일부 구간이 보행자 전용 도로로 변해 걷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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