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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나트랑 해변 핑크타워

나트랑 해변 핑크성당

· 640일 12시간 3분전 좋아요 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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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나트랑 성당

나트랑 성당투어

· 640일 12시간 6분전 좋아요 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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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361일 16시간 54분전

춘천어떠세요?
서울에서 KTX 타면 금방 가고, 남이섬이나 소양강 스카이워크 같은 데 가볍게 다녀오기 좋아요. 특히 강 따라 걷는 산책로도 잘 돼 있어서 혼자 가도 괜찮아요. 춘천역 근처에 혼밥하기 좋은 카페나 식당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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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실 435일 17시간 40분전

오 쩔어 댓글1개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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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나트랑 응앤응

나트랑 응앤응

· 640일 12시간 4분전 좋아요 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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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나트랑 야시장에서

나트랑 야시장 투어

· 640일 12시간 6분전 좋아요 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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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고비사막에 오르다!!

6.24.~ 6.30.까지 6박 7일간 몽골 여행 다녀왔습니다.
여행에 대한 설렘 보다는 오랜기간 자리를 비우는것에 대한 동료들에게 미안함과 다녀왔을때 밀려있을 일거리들로 출발하는 저녁 시간까지 미친듯이 일하고 밤비행기에 몸을 실었네요.

새벽에 도착한 몽골은 물도 귀하고 사람들도 낯설었지만~ 한국말이 유창하고 한국가요 또한 기가막히게 잘 하시는 현지 가이드님과 묘기에 가까운 운전 실력을 뽑내는 유쾌한 기사님 덕분에 몽골에 대한 좋은기억에 풍성함을 더했네요.

테를지와 바양작등 여러 관광지 중에도 고비사막 등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사막 봉우리에 앉아 모래가 만든 물결 무늬들 보면서 사막 한가운데 앉아있건만~ 깊은 바다의 심연 한가운데 있는듯한 착각과 부드러운 모래를 한움큼 쥐었다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촉감을 느끼며 고비사막 모래와 해운대 모래를 구분할수 있을까? 엉뚱한 질문을 해대며 일몰을 기다렸네요.
석양빛으로 주위가 빨갛게 물들고 붉은 해가 어느순간 쑥~ 내려가 주위가 어두워지면서 새삼 자연이 주는 경의로움에..

삶의 고비를 느낀 당신! 고비 사막에 올라보라!!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여행의 기억들이 아련한 즐거운 추억이 되어 다음번엔 몽골 북부로 가이드님팀과 우리 6명 다시 원팀이 되어 함께 여행 하는 계획을 세워 봅니다.♡

몽골 · 241일 17시간 58분전 좋아요 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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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통영 1박 2일, 혼자여행 추천

작년에 혼자 다녀왔던 통영이 생각나네요.
갑자기 훌쩍 떠나고 싶어서 계획도 없이 급하게 예매하고 다녀온 건데, 너무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어요.

서울에서 버스 타고 통영 도착하니까 생각보다 멀지도 않더라고요.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간 곳은 동피랑 벽화마을이었어요.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해서 골목골목 산책하기 딱 좋았어요.
평소 같으면 사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을 텐데 이날은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날씨도 좋아서 천천히 걷기만 해도 힐링이더라고요.
벽화도 예쁘게 그려져 있고,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통영 바다도 참 예뻤어요.

걸어서 중앙시장으로 내려가서 점심은 회덮밥으로 먹었어요.
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서 좋았고,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 회가 신선해서 맛있더라고요.
혹시 회가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충무김밥도 워낙 유명해서 포장해 가는 분들도 많았어요.

밥 먹고 나서는 케이블카 타러 갔어요.
통영 오면 꼭 타야 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진짜 올라가는 동안 보이는 바다 풍경이 너무 멋있더라고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미륵산 전망대까지 조금 더 걸어 올라가면 시야가 확 트이는데, 바다랑 섬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게 그냥 멍하니 서서 계속 보고 싶었어요.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봄 햇살도 따뜻해서 한참 앉아 있다가 내려왔네요.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들른 카페도 좋았어요.
항남동 근처 바다 보이는 카페였는데, 창가 자리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바다만 멍하니 보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카페 이름이 블루씨였나? 조용하고 혼자 앉아 있기 딱 좋은 분위기였어요.

숙소는 항구 근처 게스트하우스로 예약했는데 혼자 묵기 딱 좋은 깔끔한 곳이었어요.
바다 바로 앞이라 창 열어놓고 밤바다 보면서 맥주 한 캔 하니까 혼자여행의 낭만이 뭔지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둘째 날 아침엔 서호시장에 가서 간단하게 어묵으로 아침 해결했어요.
따뜻한 국물에 어묵 먹으니까 아침으로 딱이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갔던 곳이 달아공원이었는데,
여기는 진짜 통영 오면 꼭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바다가 정말 탁 트여 있어서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조용하게 바다 보고 싶은 분들한테는 강추.

마지막으로 이순신공원 쪽으로 가서 산책하고 버스터미널로 돌아왔어요.
이순신공원은 길이 잘 되어 있어서 혼자 걷기 너무 편하고, 벤치도 많아서 앉아서 바다 보면서 쉬기 딱 좋았어요.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혼자라서 좋은 여행'이라는 거였어요.
아무 계획 없이 걷고, 쉬고, 바다 보고 싶을 때 보고, 카페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누군가랑 맞추지 않아도 되니까 정말 온전히 쉬다 온 느낌이었어요.

혹시 혼자 여행 고민하시는 분들, 통영 진짜 추천드려요.
바다 보고 걷기 좋은 곳 찾으시면 여기만 한 데 없는 것 같아요. 아마 봄에 가면 날씨도 좋고 딱일 거예요. 저도 올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통영 · 358일 16시간 45분전 좋아요 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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